조선체육

불멸의 령도

조개캐던 처녀  

  • 2018.1.31

어느 겨울날 조선서해의 외진 바다가에서 조개잡이를 하던 한 처녀가 실종된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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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길지하막장에도  

  • 2018.1.22

먼 옛날 장수가 말을 타고 넘다가 투구끝이 하늘에 닿을가봐 몸을 숙이였다는 전설이 전해지고있는 마천령은 산세와 골짜기 또한 험하기 이를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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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신 사연  

  • 2018.1.22

주체99(2010)년 5월 17일 자정도 훨씬 넘은 깊은 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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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덕》  

  • 2018.1.10

주체50(1961)년 9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대회 대표들이 들어 있던 평양려관에 나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한 녀성대표와 이야기를 나누시다가 집식구가 ...

무포의 낚시터  

  • 2018.1.10

주체60(1971)년 9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신 일행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항일혁명사적이 깃든 무포숙영지에 대한 답사를 끝냈을 때였...

립체적인 사색  

  • 2018.1.10

주체76(1987)년 3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가지고 한 일군이 그이의 집무실을 찾아갔을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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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길에 만난 고마운 분  

  • 2017.12.20

주체 46(1957)년 여름 어느날 저녁무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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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구멍  

  • 2017.12.20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모든 분야에 막힘이 없으시되 실력은 전문가이상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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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뢰가 울었건만  

  • 2017.12.20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55(1966)년 5월부터 주체58 (1969)년 7월까지 맑스와 엥겔스, 레닌의 중요저서들을 전면적으로 연구분석 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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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달리기경기  

  • 2017.11.20

조국해방전쟁시기 어느날 아침, 최고사령부의 작전일군은 지꿎게 갈마드는 불안감을 가까스로 누르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집무실문을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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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부터 50까지 / 총 111개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