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체육인이며 2중세계선수권보유자인 리숙은 중앙체육학원
중경기학부 력기학과 학생이다.
남포시 와우도구역의 평범한 의사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어릴 때부터 체육을 잘하고 운동에 적합한 남다른 체질을 갖추고있어 여러 종목의 지도교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10대에 력기종목에 첫발을
들여놓은 그는 중앙체육학원에서 기초기술을 익히기 시작하였다.
정성희교원의 지도밑에 높은 기술을 습득한 리숙은 처음 참가한 국제경기인 2018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모두 1위를 쟁취함으로써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후 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도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2023년 국제력기련맹 그랜드상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추켜올리기에서 세계기록을 갱신하면서 금메달 3개를 쟁취하는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훈련강도가 높아질수록 그는 강의한 의지로 이겨나갔고 그 과정에 2024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세계기록을 갱신하고 세계선수권보유자로 당당히 나서게 되였다.
인민체육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간직하고 그는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끌어올리기에서 111㎏, 추켜올리기에서 142㎏, 종합 253㎏의 성적으로 각각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력기강자로서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10대의 나이에 2017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김일경은 4.25중경기선수단
력기선수이다.
수도 평양에서 나서자란 그는 어릴 때부터 력기와 인연을 맺고 기초기술을 익히기 시작하였다.
그는 평시에 말이 없고 조용하지만 일단 훈련장에 나서면 완강하고 이악한 기질로 높이 세운 훈련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기 위해 피타게 노력하는 불같은 정열가이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대표로 참가하여 토론하는 영광을
지닌 그는 2018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와 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도 련이어 성과를 이룩하였다.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 력기 녀자 59㎏급경기에 참가하여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을 또다시 놀래운 그는 뒤이어 진행된 국제경기들에서 세계적인 력기강자로서의
명성을 유감없이 떨치였다.
특히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녀자 59㎏급경기에 출전한 그는 폭발적인 힘을 발휘하여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소년영예상수상자, 인민체육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과
기대에 금메달로 보답하기 위해 그는 훈련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리숙, 김일경은 오늘도 세계력기계가 인정하는 강자의 지위를
고수하고 국제경기마다에서 우승의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일념 안고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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